2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지난 20일 등록 매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하락가로 거래된 단지는 성동구 옥수동 소재 ‘옥수하이츠’ 전용 114.78㎡(43평형)탕비으로 확인됐다.
직전 거래인 5월 23일 11억1000만원 대비 2억9900만원(26.9%) 하락했다.
직전 거래인 3월 24일 3억5900만원 대비 6700만원(18.7%)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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