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큐♥' 김나영 "두 아들, 나를 무시하기 시작" 육아 고충 토로 (노필터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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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큐♥' 김나영 "두 아들, 나를 무시하기 시작" 육아 고충 토로 (노필터티비)

방송인 김나영이 아들 육아의 고충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대로 크면 나중에 나 너무 무시당하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도 든다"고 설명했다.

김나영은 "SNS 보다가 7년 전 오늘이 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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