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이 아들 육아의 고충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대로 크면 나중에 나 너무 무시당하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도 든다"고 설명했다.
김나영은 "SNS 보다가 7년 전 오늘이 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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