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년 차 배우 박정수가 재혼이 아닌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
박정수는 배우 정경호의 아버지이자 드라마 감독인 정을영과 25년째 사실혼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박정수는 “헌 건물이 있었는데 이 건물을 다시 지었다.그때는 우리 영감(남편)이 핫할 때, 일을 많이 할 때니까 여기서 일을 많이 하라고 했다.방송국 앞에 오피스텔을 안 얻어도 되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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