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축구대표팀 에이스 라민 야말(FC바르셀로나)의 축구화가 화제다.
야말의 축구화 안쪽에는 아프리카 국가인 적도기니와 모로코의 국기가 새겨져 있다.
매체는 “야말은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나 스페인 모든 연령대 대표팀을 거쳤지만, 적도기니, 모로코와 혈연 관계가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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