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더 찾았다…29CM 이구홈 성수, 1년 만에 120만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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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더 찾았다…29CM 이구홈 성수, 1년 만에 120만명 방문

무신사가 운영하는 29CM의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이구홈 성수 1호점’이 개점 1년 만에 누적 방문객 120만명을 돌파했다.

외국인 매출 비중이 절반을 넘어서며 국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글로벌 쇼핑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구홈 성수 1호점에서 쇼핑을 하고 있는 국내외 고객 모습 (사진=29CM) 29CM는 지난해 6월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에 문을 연 이구홈 성수 1호점의 누적 방문객이 120만명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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