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분권균형발전 부산시민연대는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벌인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59%가 북항야구장 건립에 찬성하고 86%는 퐁피두·라스칼라 등 문화사업에 반대하는 결과가 나왔다고 22일 밝혔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주요 공약인 북항야구장 건립이 바람직하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59.6%가 '그렇다'고 답했다.
'기존대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답변은 11.8%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