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지막 가변차로 없어진다…소공로, 차로 줄이고 보행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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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지막 가변차로 없어진다…소공로, 차로 줄이고 보행로 확장

서울 도심 소공로의 가변차로가 설치 44년10개월 만에 폐지된다.

서울시는 소공로 가변차로를 폐지하고 도로공간 재편 공사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는 세종대로18길 차로 축소와 보도 확장, 차량용 방호울타리 설치를 이미 완료했으며, 시청역 8번 출구 인근 교통섬도 철거해 보행 대기 공간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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