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기와 정미녀가 이혼 위기부터 관계 회복을 위한 노력까지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23일 방송되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11년째 각방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전민기·정미녀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다.
11년째 이어진 각방 생활에 변화가 찾아올지, 전민기·정미녀 부부의 진솔한 이야기는 2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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