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전철 밟을 뻔한 FC303…퓨쳐켐 "유럽 기업 2곳과 기술이전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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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전철 밟을 뻔한 FC303…퓨쳐켐 "유럽 기업 2곳과 기술이전 협상 중"

퓨쳐켐(220100)이 연구개발(R&D) 비용을 지불하며서까지 전립선암 진단 방사성의약품 'FC303'의 유럽 기술이전 계약을 해지했다.

(이미지=퓨쳐켐) ◇기술이전에서 권리 회수까지...계약 해지 전말 퓨쳐켐은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RPT) FC303 유럽 임상 및 상업화를 위해 2020년 오스트리아 핵의학 전문기업 이아손(IASON)과 공동개발·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퓨쳐켐 경우도 글로벌 PSMA PET 진단제 시장 1위 제품인 피랄리파이 유럽 판권을 보유한 큐리움 입장에서 FC303 개발에 우선순위를 부여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는 게 방사성의약품업계의 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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