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주 연속 하락하면서 취임 이후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는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포인트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지난 18~19일 전국 성인 1천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고 응답률은 3.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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