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와의 1차전(2-2 무승부)에 이어 다시 승점을 추가한 이란은 승점 2점을 기록하며 조 선두로 올라섰다.
이란 역시 물러서기만 하지는 않았다.
벨기에는 세트피스와 중거리 슈팅으로 지속적으로 기회를 만들었지만, 후반 8분 자한바크시의 롱스로인 이후 타레미가 강한 발리슛을 날리는 등 이란이 더 위협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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