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에어컨 실외기가 폭발해 1명이 중상을 입었다.
2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5시2분께 인천 강화군 화도면 한 단독주택 창고에서 에어컨 실외기가 폭발했다.
소방 관계자는 “에어컨 수리기사가 실외기에 가스를 주입하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폭발로 불은 나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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