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은 22일(한국 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4-0으로 이겼다.
스페인은 전반 10분 ‘신성’ 라민 야말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오야르사발은 전반에 나온 스페인의 세 골에 모두 관여하며 이날 경기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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