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경영진, 엔비디아 본사 찾는다…피지컬 AI 협력 구체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LG 경영진, 엔비디아 본사 찾는다…피지컬 AI 협력 구체화

LG그룹이 엔비디아와 차세대 인공지능(AI) 협력 논의에 속도를 낸다.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회동 이후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분야 협력 과제를 구체화하는 단계에 들어선 것이다.

현지에서 엔비디아 경영진과 만나 피지컬 AI, 로보틱스, AI 인프라 분야의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