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과 다회용기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지난 20일 안성시 장마당축제 현장에서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전통시장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다회용기의 활용성과 편리성을 소개하고 배달특급 입점 및 다회용기 사용 확대를 독려했다.
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은 “프로스포츠 홈경기와 영화관, 배달특급 다회용기 주문 사업 등을 통해 올해 약 140만 개의 다회용기 사용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 축제와 전통시장에도 다회용기 공급을 확대해 경기도 탄소중립 정책 실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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