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참전용사들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국민 티셔츠'로 불리는 로카(ROKA) 티셔츠의 소매 부분에 '리멤버 1950-1953(Remember 1950-1953)' 문구를 새긴 한정판 티셔츠다.
서 교수는 "이번 '영웅의 집' 캠페인 홍보대사로서 고령의 6·25 참전용사들이 처한 현실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국민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