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출판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2026년 K-북 저작권마켓'이 22일부터 사흘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함께 여는 저작권마켓은 우리 출판 콘텐츠의 지식재삭권(IP) 수출을 돕기 위해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출판·콘텐츠 기업 간 거래(B2B) 상담회이다.
8회째인 올해 행사엔 전 세계 31개국에서 100개 해외 기업이 참가해 국내 100개사와 1대 1 수출 상담 1천850여 건을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