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16일 업무보고에서 탈모 치료에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검토하라고 주문하면서 “요즘은 탈모를 생존의 문제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고 말한 데 대해선 “생존 문제는 맞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전 탈모가 있어서 약을 먹어도 한 달에 3만 원 정도면 된다”며 “그래서 굳이 귀한 의료보험 재정을 이런 데 쓸 필요가 있나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탈모를 위해 비용을 많이 들여서 어떤 제품을 사고 뭔가 많이 하려고 하는데, 그럴 필요 별로 없다”며 “내 몸이 건강만 하면 모발을 보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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