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픽사의 레전드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가 개봉 첫 주말 압도적인 스코어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전 세대를 사로잡은 흥행 신드롬을 증명했다.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위기를 마주한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 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다.
이와 함께 톰 행크스(우디), 팀 알렌(버즈), 조안 쿠삭(제시) 등 기존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캐릭터를 연기했던 배우들이 그대로 돌아와 관객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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