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나치 독일의 소련 침공일을 맞아 ‘신나치즘’을 고리로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를 비난했다.
이와 함께 최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조약(북러 신조약) 2주년을 맞은 러시아에 대한 지지와 연대를 재차 강조했다.
또 “오늘날 신나치즘과의 투쟁은 국제사회의 반동화, 파쇼화를 막고 인류의 밝은 미래와 정의를 위한 성전”이라며 “제국주의자들의 나치즘 부활 책동을 단호히 저지시킴으로써 주권과 안전, 국제적 정의를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역사를 창조해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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