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오는 23일부터 정왕동 시흥에코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조개의 시간, 지구의 미래 : 시화호 조개껍데기에 새겨진 138억 년의 연대기’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흔하게 지나치기 쉬운 시화호 조개껍데기에 담긴 시간의 흔적을 통해 우주의 탄생부터 현대 인류가 직면한 기후 변화의 위기까지 하나로 연결해 보여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 공간은 ▲우주-지구-생명 ▲인류세와 기후 위기 ▲지속 가능한 미래 ▲기후 행동 등 4곳이 유기적으로 연결해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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