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진기주 “체벌, 위험성 내포하고 있다 생각…조심스럽게 접근”[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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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진기주 “체벌, 위험성 내포하고 있다 생각…조심스럽게 접근”[인터뷰]

한림은 전역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로 교권국에 합류한 인물이니 그런 색이 남아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죠.” 행동하기까지 오랜 고민을 거치는 성향의 진기주는 ‘생각보다 말, 말보다 행동이 빠른’ 임한림을 연기하며 “카타르시스를 느꼈다”라고도 했다.

진기주는 “개인적으로 체벌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조심스럽게 소신을 밝혔다.

“그래서 극 중 한림은 학생들을 상대할 때 타격보다 ‘최소한의 방어’에 초점을 맞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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