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차기 최고경영자(CEO) 체제를 앞두고 디자인 조직 재건 과제에 직면했다.
20주년 아이폰과 폴더블 아이폰, 스마트글래스 등 신제품 대공세를 앞두고 디자인 리더십 회복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22일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은 차기 애플 CEO로 거론되는 존 터너스가 디자인 조직의 대대적인 쇄신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산업디자인팀을 직접 챙기며 차기 체제의 색깔을 준비해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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