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자격증 말고 홍보부터”…15개 딴 34세 트레이너에 쓴소리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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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자격증 말고 홍보부터”…15개 딴 34세 트레이너에 쓴소리 (물어보살)

자격증 15개를 취득한 34세 트레이너가 서장훈의 현실 조언을 듣는다.

22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0회에는 10년 넘게 자기계발과 자격증 취득에 매달려온 34세 트레이너가 출연한다.

이어 사연자가 현재도 새로운 자격증을 준비 중이라는 말에 “지금 필요한 건 자격증이 아니라 가게 홍보”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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