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총리직을 사임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키아 스타머가 영국 총리직에서 사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CNN의 질문에 영국 총리실은 스타머 총리가 지난 19일 “해야 할 일이 남아있고 내가 집중하는 것이 그것이다.내가 선출된 이유, 즉 나라를 위해 봉사하는 일”이라고 말한 것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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