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부안군에 따르면 이번 꽃길 조성은 지역 사회의 대표 봉사단체인 적십자봉사회와 자원봉사회 40여 명의 회원들이 동참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도로변 쓰레기와 잡초를 깨끗이 정비한 후 맨드라미 6만 주를 식재 했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우리 손으로 직접 심은 꽃들이 자라 도로변을 환하게 밝힐 생각을 하니 벌써 부터 보람을 느낀다"며, "주민들이 활짝 핀 맨드라미를 보며 잠시나마 일상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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