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47일 만에 2루타로 타점 추가…이정후, 3타수 무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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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47일 만에 2루타로 타점 추가…이정후, 3타수 무안타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모처럼 선발 출장해 안타와 타점을 신고했지만,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침묵을 지켰다.

송성문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와 방문경기에서 2루타 한 방을 터뜨리며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두 번째 2루타를 날린 송성문은 5번째 타점을 수확하며 타율 0.200(50타수 10안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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