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코리아가 마케팅 문구 논란에 대한 후속 조치로 전국 모든 매장의 영업을 일제히 조기 종료하고 전 직원 대상 교육에 나선다.
지난달 텀블러 프로모션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탱크데이’ 논란에 대해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임직원의 역사 인식과 사회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전사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서다.
영업 종료 후 전국 스타벅스 직원들은 점포별로 본사에서 제공한 모니터를 통해 교육 영상을 시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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