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총상금 325만달러)에서 이번 시즌 최고 성적을 냈다.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친 강민지는 공동 5위에 올라 이번 시즌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 우승은 연장전에서 로티 워드(잉글랜드)를 꺾은 야마시타 미유(일본)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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