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보장과 기초연금, 아동수당 등 각종 복지급여의 자격 심사와 지급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를 활용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안내하는 ‘복지멤버십’도 운영하고 있다.
김 원장은 “복지는 결국 데이터와 연결의 문제”라며 “국민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사회보장정보원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김 원장은 “앞으로는 단순한 알림 서비스를 넘어 AI 기반 복지상담과 신청 지원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지능형 라이프 케어 플랫폼인 ‘복지멤버십 2.0’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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