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웃과 동행해 온 이들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서울특별시 봉사상’ 후보자 추천을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6주간 접수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봉사상 수상 후보자 추천 접수 포스터(사진=서울시) 서울시에 따르면, 1989년 제정 이래 38회를 맞는 서울특별시 봉사상은 한국일보사와 공동 주최하며 지난해까지 총 2261명(팀)이 수상했다.
미등록 단체나 개인이 추천하면 후보와 동일세대 구성원이 아닌 만 19세 이상 시민 30명의 서명이 담긴 연서를 첨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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