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은 상대적으로 임금이 덜 오르고 물가와 금리 상승 부담은 더 크게 질 우려가 있으므로, 이에 대비한 핀셋형 정책을 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신현송 한은 총재는 이와 관련해 "임금·수요 측면의 물가 상승 압력도 강해졌다"며 "소비자물가는 앞으로 상당 기간 높은 수준의 오름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물가 상승은 저소득층에 더 무겁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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