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6번 홀 연속 버디... 서교림, 2주 만에 또 웃었다. KLPGA 더헤븐 마스터즈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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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번 홀 연속 버디... 서교림, 2주 만에 또 웃었다. KLPGA 더헤븐 마스터즈 제패

서교림이 후반 승부처인 15·16번 홀을 모두 버디로 통과하며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정상에 올랐다.

장은수(14언더파)를 2타 차로 따돌린 서교림은 우승 상금 1억8000만원을 받으며 시즌 2승째를 수확했다.

마지막 벙커 위기 넘기고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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