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림이 후반 승부처인 15·16번 홀을 모두 버디로 통과하며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정상에 올랐다.
장은수(14언더파)를 2타 차로 따돌린 서교림은 우승 상금 1억8000만원을 받으며 시즌 2승째를 수확했다.
마지막 벙커 위기 넘기고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115m 한 방으로 끝냈다" 김동현 결승포... 롯데, 키움 6-3 꺾고 11개월 만의 5연승
"15·16번 홀 연속 버디" 장유빈,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우승... 2주 연속 정상
첫 승 자신감 얻은 서교림, 3타 차 단독선두... 2주 만에 시즌 2승 보인다
구자욱이 찢은 균형, 양창섭이 지켰다... 구자욱 결승타, 한화 3-1 꺾고 위닝시리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