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LIV 골프를 다녀온 장유빈이 국내 복귀 후 KPGA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최종일 후반 승부처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역전에 성공했고, 2주 연속 우승을 완성했다.
후반 승부처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낸 장유빈은 단독 선두로 올라서며 2주 연속 우승을 완성했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를 적어낸 장유빈은 김민준(9언더파 275타)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2억6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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