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에페의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에페 개인 세계랭킹 3위로 아시아 선수 중 가장 높은 송세라는 지난해에 이어 아시아선수권대회 개인전 2연패를 노렸으나 준결승전에서 바칼디나에게 7-15로 덜미를 잡히며 불발된 채 입상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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