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새롭게 도입된 ‘인공지능(AI) 활용 혁신 가점’이 기관들의 성적을 가르는 핵심 변수로 작용했다.
특히 준정부기관의 경우 올해 평균 점수가 74.2점, 편차는 2.7점 수준이었다.
박진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는 “기업은 혁신이 없으면 도태될 수 있지만, 공공기관은 변화하지 않는다고 해서 없어지거나 망하지 않는다”며 “경영평가를 활용해 AI 혁신을 유도하는 것은 높게 평가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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