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불확실성 연말까지 지속…재건사업은 韓기업 기회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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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불확실성 연말까지 지속…재건사업은 韓기업 기회될 것”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에도 중동 지역을 둘러싼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연말까지 이어지면서 우리 기업에도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다만, 전후 재건 사업과 에너지·인프라 투자 확대 등은 국내 기업들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 연구위원은 지난 2012년부터 중동 경제와 산업, 정책을 연구해 온 중동 지역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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