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초대형 이적설 나왔다! “나폴리 시절부터 김민재 관찰한 맨유, 올여름 진지하게 영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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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초대형 이적설 나왔다! “나폴리 시절부터 김민재 관찰한 맨유, 올여름 진지하게 영입 시도”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20일(한국시간) “김민재가 다시 한번 맨유의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독일 현지 보도에 따르면 뮌헨은 올여름 김민재 매각에 열려 있으며 이적료까지 설정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하면서 김민재의 시장 가치 역시 다시 주목받고 있다.

매체는 “맨유는 2023년에도 김민재 영입을 추진한 바 있다.당시 김민재는 나폴리의 33년 만에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을 이끌며 유럽 최고 수비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았다.그러나 결국 뮌헨이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하면서 독일행이 성사됐다.하지만 최근 입지가 다소 흔들리자.이적설이 제기됐는데 맨유가 영입 가능성을 다시 검토하며 진지한 관심을 드러냈다.뮌헨도 2,600만~3,450만 파운드(약 527억~700억 원) 수준의 제안이 오면 매각을 고려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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