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홍명보호 남아공전 주심, 4년 전 포르투갈전 맡은 테요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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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홍명보호 남아공전 주심, 4년 전 포르투갈전 맡은 테요 심판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축구 대표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대결에 4년 전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한 포르투갈전을 맡았던 주심이 배정됐다.

테요 심판은 2022년 12월 3일 카타르 알라이얀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 한국-포르투갈 경기 주심을 봤던 심판이다.

한국-남아공 경기 부심으로는 테요 주심과 같은 아르헨티나 출신의 후안 파블로 벨라티, 가브리엘 차데 심판이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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