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발언 반박 주이스라엘 美대사, "SNS 보니 아직 안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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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발언 반박 주이스라엘 美대사, "SNS 보니 아직 안잘렸다"

"내가 없었다면 이스라엘도 없었을 것"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이스라엘이 없었으면 미국도 없었을 것"이라고 반박했던 주이스라엘 미국 대사가 자신의 해고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의 소셜미디어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21일(현지시간) 일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에 따르면 마이크 허커비 주이스라엘 미국 대사는 이날 예루살렘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오늘 여기에 오기 전에 중요한 일을 했다.이 연설이 이스라엘에서 내 마지막 연설인지 확인하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의 소셜 미디어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없었다면 이스라엘도 없었을 것이다.다른 어떤 대통령도 내가 한 일을 기꺼이 하려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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