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되고 있는 헤이든 해크니가 이적을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는 조언을 받았다.
그중 한 명이 바로 2002년생 해크니다.
이어서 “하지만 어디로 가는지 신중해야 한다.잘못된 구단으로 가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출전 시간을 얻지 못할 수 있다.만약 이적을 한다면 충분히 숙고한 결정이어야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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