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선수 3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선수 베스트 11에 올랐다.
축구 컨텐츠 매체 ‘매드 풋볼’은 21일(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선수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지난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1골 1도움을 기록한 황인범과 1도움을 만든 이강인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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