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메시와 호날두는 월드컵 6회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써냈다.
오초아는 2006년 독일 월드컵부터 이번 대회까지 무려 여섯 번이나 멕시코 월드컵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따라서 오초아가 월드컵에 여섯 차례나 소집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레거시 패치를 받지 못한 것은 FIFA가 지금까지 오초아의 '실질적인 월드컵 출전'을 단 세 차례만 인정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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