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 청소년과 수산계 대학생', 뉴질랜드서 꿈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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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청소년과 수산계 대학생', 뉴질랜드서 꿈 키운다

2016년부터 추진해온 프로그램이자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 수산 협력사업의 일환이다.

교육 기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어촌 지역 청소년에게 어학 연수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수산계 대학생에게는 선진 수산 문화와 직무 연수를 경험하게 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두고 있다.

이번 연수 대상자는 지난 5월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청소년 10명과 수산계 대학생 6명으로 최종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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