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의 도시 파리 현지서 김부터 전복까지 K-씨푸드 열풍을 몰고 온다.
해양수산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K-EXPO에 참가해 한국 수산식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전복과 미역을 넣은 프랑스식 물회인 가스파초와 맑게 걸러낸 어묵 브로스 등 한국 수산물을 활용한 퓨전 요리가 소개돼 미식의 도시 파리 현지인들의 입맛을 공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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