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칼럼] 개미 울리고 채권자는 웃는 ‘중복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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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개미 울리고 채권자는 웃는 ‘중복상장’

신용평가사들은 중복상장 금지가 기업 신용등급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역으로 말하면 중복상장은 그간 기업 신용등급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왔다는 의미다.

중복상장은 모회사 가치(주식)를 할인하는 요인이지만 채권자와 그룹사 전반에 든든한 방패막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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