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민간인 학살' 역사 논쟁에 폴란드 최고훈장 반납(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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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민간인 학살' 역사 논쟁에 폴란드 최고훈장 반납(종합)

우크라이나와 폴란드 간 역사 인식 갈등이 격화하면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폴란드 정부의 요구에 응해 자신이 받았던 최고 훈장을 반납했다.

'UPA의 영웅들'이라는 칭호로 논란이 커지자 카롤 나브로츠키 폴란드 대통령은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부여했던 훈장을 박탈하기로 결정했다.

폴란드는 러시아에 맞선 공로를 기린다며 2023년 4월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백독수리 훈장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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