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태어난 나라보다 뿌리"…월드컵 선수 4명 중 한명은 해외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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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태어난 나라보다 뿌리"…월드컵 선수 4명 중 한명은 해외출생

이는 전체의 약 23%로 4명 중 1명을 의미하며, 2018 러시아 월드컵 당시 해외 출생 선수 비율인 11.1%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퀴라소 대표팀은 소집 선수 26명 가운데 25명이 해외 출생 선수이며 자국 태생은 단 1명뿐이다.

모로코는 브라질과의 조별리그 1차전과 스코틀랜드와의 2차전에서 유럽 출생 선수 10명과 캐나다 출생 선수 1명으로 구성된 라인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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