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듀라셀 건전지 같아! 지치지 않고 90분 내내 뛴다"…남아공 감독, 태극전사 '엄청난 활동량' 잔뜩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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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듀라셀 건전지 같아! 지치지 않고 90분 내내 뛴다"…남아공 감독, 태극전사 '엄청난 활동량' 잔뜩 경계

"한국 대표팀은 마치 건전지 같다." 남아공 매체 '이디스키 타임즈'는 21일(한국시간) 남아공 축구대표팀을 지휘하는 휴고 브로스 감독이 한국의 다양한 도전을 경고했다며 상대를 조심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대회 공식 개막전으로 열린 멕시코와 첫 경기에서 남아공은 0-2로 졌다.

한국과 남아공의 경기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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