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는 2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다가오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남아공전 주심을 공개했다.
홍명보호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A조에 편성됐다.
한국은 테요 심판과 좋은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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